‘가짜뉴스 확산, 페북·인스타는 책임 없나’… 날 세운 팩트체커들

“팩트체크의 ‘공적 1호(No.1 Public Enemy)’를 어떻게 무대로 부를 수 있느냐?” 플로어의 한 참석자가 마이크를 쥐고 이렇게 외치자, 청중들로부터 박수와 환호가 쏟아졌다. 국제팩트체킹네트워크(International Fact-Checking Network, 아래 IFCN)의 디렉터인 바이바르스 오르섹은 잠시 웃어보이며 글로벌 기업 메타(M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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