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 잡으면 경찰이 알아서 입건”… ‘김여사의 예언’ 현실화

“(비판 언론사들은) 내가 청와대 가면 전부 다 감옥에 넣어버릴 거야.” 지난 대선 당시 인터넷 매체 <서울의소리>가 공개한 김건희 여사와의 7시간 통화녹취록에 나오는 대목이다. 이 매체 이명수 기자와 통화가 이뤄진 2021년 당시, 김 여사는 윤석열 후보 당선을 가정해 비판적 보도를 한 언론사들에 대한 ‘조치’…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