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yuji 논문’ 조롱한 <동아> 대기자의 ‘매운맛’ 칼럼

“윤석열 정부를 나는 ‘해방의 정부’라 부르고 싶다. 그 깊은 뜻을 모르고 지지율이 20~30%대로 추락한 걸 보면 참으로 안타깝다. 그러나 절망은 이르다. 역사가 기억할 것이다. 예스, 위 캔 두 잇. Hal su it da.”‘할 수 있다’를 소리나는 대로 영문 표기한 마지막 문장이 압권이다. “예스, 위 캔 두 잇”이라는 문장과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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