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공약 없고 발언하지 않는 후보에게 책임 물어야

20대 대선은 ‘노동없는 대선’으로 끝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대 대선의 전체 유권자 4419만7692명 가운데 62.45%인 2760만 명이 임금노동자와 프리랜서·플랫폼노동자, 자영업자 등 ‘일하는 시민’임에도 ‘노동’이 주요 의제로 등장하지 않는 1차적 원인은 주요 후보 중 윤석열·안철수 후보가 노동 공약을 발표하지 않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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