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서클’부터 ‘달라진 바지’까지… 언론, 너무 나갔다

다크서클이 짙고 푸석한 윤 대통령의 얼굴에 대해서도 대통령실은 “전날 밤 늦게 까지 태풍 관련 상황을 보고받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5일 <중앙일보>, “힌남노 질문만 받겠다”… ‘비상복’ 윤, 이번엔 용산서 철야대기 중제목에 ‘비상대기’ ‘철야대기’가 들어간 기사들이 9월 5일 하루동안 쏟아졌다. 그중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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