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8000억 피해’ 주장, 언론은 왜 ‘받아쓰기’만 할까

51일간 지속된 대우조선해양 하청노동자 파업이 끝났습니다. 7월 22일 대우조선해양 사내협력사협의회와 하청노조는 △임금 4.5% 인상과 상여금 지급 △폐업한 하청업체 노동자 고용승계 노력 등에 원칙적으로 합의했습니다. 다만 핵심 쟁점인 손해배상 소송은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대우조선해양이 하청업체 노조 지도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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