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무혐의 처분, 받아쓰거나 억측하거나

채널A 검언유착 의혹 사건으로 알려진 ‘취재원 강요미수’ 사건에 대해 검찰이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검사장)을 불기소 처분했습니다. 검찰은 4월 6일 ‘증거 불충분하여 혐의 없다’고 판단했다며, 주요 증거인 한 검사장 휴대전화 비밀번호를 푸는 데 실패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기술력으로는 잠금해제 시도가 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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