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기술 이용한 시민참여 팩트체크 개발된다면

가짜뉴스와 민주주의 가짜뉴스(허위조작 정보)가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있다. 고대 그리스 아테네의 직접 민주주의 원리를 적용한 현대 대의민주주의는 권력 분립과 견제, 균형을 추구했다. 언론의 자유는 권력을 감시하는 감시견으로서 민주주의의 중요한 구성요소다. 그러나 21세기 정보사회에서 언론의 자유는 ‘가짜뉴스’… 기사 더보기

채널A 출연자, ‘북한 방사포 발사’ 정부 따라 입장 뒤집기

지난 12일 오전, 북한이 서해상에 방사포 5발을 발사했습니다. 다른 경로를 통해 첩보를 입수한 언론 문의가 이어지자 합동참모본부는 마지막 발사 10시간이 지나서야 그 사실을 공개했는데요. 종편 시사대담프로그램도 북한의 도발과 윤석열 대통령 대응을 관심 있게 전했습니다. 그런데 채널A 의 경우 … 기사 더보기

한상혁 “법률에 임기·독립성 보장”… 자진사퇴 거부

“관련 법률에 임기제와 합의제가 명시돼 있는 것은 방송통신위원회의 독립성 보장을 위한 것이다.”정부·여당으로부터 전방위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은 16일 와 한 통화에서 위와 같이 밝히며 자진 사퇴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방송통신위원회의 독립성 확보를 위해서는 정권… 기사 더보기

미성년자 미디어 노출 부작용, 사회 감시 필요하다

TV에서 방영하는 연예, 오락, 다큐멘터리, 건강 프로그램에서 유아, 어린이, 청소년이 주인공으로 다뤄지는 경우가 흔하다. 프로그램 일부에서는 미성년층의 초상권, 사생활, 낙인문제가 발생하고 있지만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등은 손을 놓고 있다. 미디어 업계가 미성년자를 어른의 눈높이에서 상업적으로 소비하면… 기사 더보기

“나쁜 코인 규제”라더니, 이젠 ‘다 문재인 때문’이란 <조선>

가상화폐 가격 폭락이 심상치 않다. 특히 비트코인의 경우 지난해 11월 8000만 원대를 돌파했다가, 지난 14일 3000만 원대도 무너졌다. 이에 따라 언론에서도 가상화폐 투자에 대한 비관론 및 규제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조선일보 역시 14일 을 통해 … 기사 더보기

불평등한 한미 SOFA 개정, 반드시 이뤄져야

2002년 하면, 한일월드컵이 떠오른다. 당시 중앙 서울에서는 국민 축제였던 한일 월드컵 4강의 신화의 화려한 장막 뒤에는 경기도 양주군 한 시골 지역에서 미군 장갑차에 압사한 두 여중생의 억울한 죽음이 있었다. 당시만 해도 미군들에 의한 노근리 및 매향리 사건은 물론 성폭력에 의한 죽음이나 폭력, 번호판 없는 교… 기사 더보기

“‘김어준의 뉴스공장’ 존폐보다 더 중요한 문제는…”

오세훈 시장이 서울시장 선거에 당선됨에 따라 TBS교통방송의 ‘교육방송 전환’ 문제가 화두로 떠올랐다. 오 시장은 선거기간 중 “교통정보를 들으면서 운전하시는 분들 서울에 별로 없다”면서 TBS의 교육방송 전환을 강하게 주장했다. 서울시의회 구성 역시 국민의힘이 3분의 2를 차지해 TBS의 교육방송 전환에 가속도가 붙… 기사 더보기

화물기사 ‘안전운임’ 무관심한 언론, ‘소주대란’만 부각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화물연대본부(아래 화물연대)가 지난 7일부터 안전운임제 일몰제 폐지, 노동 여건 개선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핵심 쟁점인 ‘안전운임제’는 화물기사의 최저임금 같은 제도로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받아야 할 최소한의 운임을 공표하는 제도입니다. 안전운임… 기사 더보기

[전북] JTV “선거 직후가 선거제도 개선 최적” 지적, 제도개선 목소리 이어져야

2022지방선거보도 민언련감시단은 4월 28일 출범일부터 신문·방송·종편·보도전문채널, 지역 신문·방송, 포털뉴스, 유튜브 등을 모니터링하여 보고서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번 모니터보고서는 전북민언련에서 작성해 6월 8일(수) 발표했습니다. – 기자말 2022지방선거 전북 4차 방송모니터 보고서는 5월 7일(토)부터 6…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