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종부세 보도’ 7개를 뽑았습니다

올해 주택분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고지 이후 종부세 보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집값 안정 도모, 조세부담 형평성 제고, 자산불평등 완화 등 종부세 취지와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어떻게 조세를 활용할지 모색하는 것보다 세금폭탄론, 가족파괴론, 임대료 전가론 등 여전히 종부세를 비판하는 보도가 많습니다.민주언론… 기사 더보기

‘대장동 50억 클럽’ 머니투데이 홍선근, 언론 어떻게 보도했나

지난 10월 6일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이른바 ’50억 약속 그룹’의 명단을 공개하며 언급한 언론인 홍○○씨가 홍선근 머니투데이그룹 회장이라는 사실이 확인됐으나, 상당수 언론은 여전히 ‘언론인 홍아무개씨’로 매체명과 실명을 보도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50억 약속 그룹’은 성남시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사건… 기사 더보기

종부세 예시로 가장 많이 등장한 아파트는 ‘반포자이’

[관련 기사] ‘폭탄·역대급·쇼크·충격·공포·패닉’ 누가 많이 썼나 http://omn.kr/1w5hr ‘종부세 폭탄’ 과장 꼼수, 세부담 부풀리는 계산법 http://omn.kr/1w696종부세 보도 예시에 인용된 아파트는 어느 곳이 많을까요? 국세청이 고지서를 보낸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6개 종합일간지‧2개 경제일간지 지면, 11월 22일… 기사 더보기

‘종부세 폭탄’ 과장 꼼수, 세부담 부풀리는 계산법

[관련 기사] ‘폭탄·역대급·쇼크·충격·공포·패닉’ 누가 많이 썼나 http://omn.kr/1w5hr국세청이 11월 22일 올해 주택분 종합부동산세(종부세)를 고지한 데 이어 이튿날인 23일 2021년 주택분 종부세 시도별 고지 현황을 공개하자 종부세 보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종부세 여파가 계속되면서 ‘전국에 종부세가 퍼지고 … 기사 더보기

은평시민신문, 오마이뉴스 우수 제휴사 선정

(편집국장 박은미)이 우수 제휴사로 선정됐다.지난 23일 바른지역언론연대(바지연, 회장사 고양신문)는 2021 정기연수를 열었다. 이날 연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이 우수제휴사로 선정, 상금과 감사패를 … 기사 더보기

‘법조기자단’ 밖 뿔난 기자들, 법원·검찰 출입신청 돌입

이 서울고등법원을 상대로 이긴 ‘출입신청 거부 취소 소송’ 결과가 법조기자단 미가입 매체 기자들의 출입신청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26일 서울고법·고검에 출입 신청서를 발송한 언론사는 최소 한 곳 확인됐고, 다음 주 중 26개 매체가 동시에 신청서를 접수할 계획이다. 4년 가량 법조 분야를 취재해… 기사 더보기

삼성 미국공장 선정 기사에 ‘이재용 심경’ 제목 뽑힌 이유

삼성전자가 신규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생산 기지로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시를 최종 선정했습니다. 올 초부터 전 세계 자동차업체들이 비메모리반도체(시스템반도체) 수급난으로 차량 생산에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삼성전자가 비메모리반도체 시장점유율 1위를 목표로 내세우고 미국 신규 공장 설립을 … 기사 더보기

“권위만 믿을 순 없다, 모든 시민이 팩트체커 돼야”

“모든 시민이 팩트체크의 주체가 돼야 한다. 정부나 기업이 가진 권위를 전적으로 신뢰할 수 없기 때문이다.” 대만의 팩트체크 챗봇 시스템인 ‘코팩츠(Cofacts.tw)’는 6만 건이 넘는 허위정보를 검색해 SNS 등으로 받은 수상한 메시지 진위를 자동으로 가려주지만, 진짜 주인공은 따로 있다. 언론인을 비롯해 의사, 약사, … 기사 더보기

“‘방송시청자위원회-신문독자위원회’ 변화 모색해야”

“전 세계 시청자들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보는 시청환경이 조성됐다. 국적, 인종, 성별, 세대, 계급, 교육, 직업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시청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로 인해 서로 다른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배경을 가진 시청자 그룹의 이해와 요구를 반영해야 하고, 공중, 시민, 이용자, 소비… 기사 더보기

조선일보, 전두환 사망에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자”

지난 23일 오전 제12대·13대 대통령을 지낸 전두환씨가 사망했습니다. 전씨는 12‧12군사쿠데타를 일으켜 권력을 탈취한 뒤, 5.18민주화운동을 무자비하게 진압해 수많은 이들을 희생시켰으며 집권기간 내내 독재로 일관하며 시민들의 민주화 열망을 짓밟았습니다. 하지만 권력에서 물러나 죽음에 이르기까지 단 한 번도 … 기사 더보기